남대문 올리브러브 입점에 면세점까지…아리앙스, 29~31일 박람회 참가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 매장 접점 확보…바이어·소비자와 직접 소통 예정

한홍매 대표 “박람회 계기로 국내 인지도 높이고 해외 진출 확대”

(이미지제공=아리앙스)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아리앙스(AREANGS)가 국내 유통 접점을 넓히며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미백·주름개선·고보습 기능을 집중 강화한 화장품을 앞세워 국내외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아리앙스는 제품 출시와 함께 서울 남대문 올리브러브(OLIVE LOVE) 매장에 입점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보했다. 향후 면세점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 10월 29~31일 박람회 참가

 

아리앙스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가해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이 자리에서 국내외 바이어 및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아리앙스 한홍매 대표는 “아리앙스는 우수한 성분과 기능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제품의 기반은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리앙스는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특허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톤 개선, 탄력 관리, 수분 공급을 동시에 고려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개발에 주력했다.

 

피부 본연의 맑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반영해 기획됐다.

 

㈜대한뉴팜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 ‘플랑셀(PLEINCELL)’ 미백 기초 화장품 라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글로벌 시장 확대의 기반으로 삼아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 동남아 소비자를 겨냥한 구성

 

핵심 타깃은 20대 후반부터 40대 중반까지의 글로벌 뷰티 소비자다.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피부 미백과 보습,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덥고 습한 기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과 젊고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고기능성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용기와 패키지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한 점도 함께 내세우고 있다.

 

아리앙스(AREANGS)는 주식회사 가인이 전개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특허 원료를 기반으로 미백·주름개선·보습 기능을 갖춘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작성 2026.10.08 15:29 수정 2026.10.2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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