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타민 컴플렉스, 13차 물량 2만5천 개 소진…10월 14차 한정 공급 예정

누적 판매량 13만 개 기록…원료 수급·생산 일정 고려해 후속 물량 준비

허브·비타민나무 추출물 배합한 250ml 두피 토닉…일상 속 두피 관리 제품으로 공급 확대

두피 관리 브랜드 허브타민(HERBTAMIN)이 ‘허브타민 컴플렉스’의 13차 공급 물량 2만5천 개가 지난 5월 전량 소진된 데 이어, 2026년 10월 14차 물량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브타민 측에 따르면 허브타민 컴플렉스는 현재까지 총 13차에 걸쳐 공급됐으며, 누적 판매량은 13만 개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5월 준비한 13차 물량 2만5천 개는 한 달 동안 모두 소진됐다. 브랜드는 이후 원료 수급과 생산 일정을 조율하며 후속 물량 공급을 준비해 왔다.

허브타민 컴플렉스는 일상적인 두피 관리를 목적으로 구성된 250ml 용량의 두피 토닉 제품이다. 로즈마리, 라벤더, 카모마일, 녹차, 병풀 등 허브 추출물과 비타민나무 추출물을 배합했으며, 판테놀과 알란토인, 베타인, 5종 세라마이드 등 보습 및 컨디셔닝에 활용되는 성분을 함께 구성했다.

제품은 사용 후 씻어내지 않는 리브인(Leave-in) 방식으로 설계됐다. 샴푸 등 기존 헤어 관리 과정에 추가해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세정 과정 없이 두피에 도포하는 형태다. 브랜드는 일상에서 두피 관리에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운 소비자도 비교적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사용 방식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허브타민은 연령대에 따라 달라지는 두피 관리 관심사를 고려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외모 관리와 자기관리 습관에 관심이 있는 MZ세대부터 두피와 모발의 일상적인 관리에 관심을 두는 중장년층 및 노년층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14차 물량 공급은 앞선 판매 물량 소진 이후 진행되는 후속 생산 일정이다. 브랜드 측은 허브타민 컴플렉스에 사용하는 원료의 확보량과 공급 일정, 내부 품질 관리 기준 등을 고려해 생산 규모를 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일부 배합 원료는 수급 일정에 따라 확보 가능한 물량이 달라질 수 있어 단기간에 생산량을 확대하는 데 제약이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허브타민은 원료 공급 상황과 생산 여건을 검토해 14차 물량을 한정 수량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브랜드 측은 앞선 공급 물량의 소진 사례를 고려할 때 이번 14차 물량 역시 판매 상황에 따라 조기 품절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제 판매 기간과 물량 소진 시점은 입고 수량 및 주문 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허브타민 관계자는 “허브타민 컴플렉스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원료 확보와 생산 일정을 지속적으로 조율하고 있다”며 “이번 14차 물량도 기존 품질 관리 기준에 따라 준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판매 일정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허브타민 컴플렉스 14차 물량의 정확한 판매 개시일과 구매 방법 등 세부 사항은 허브타민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10.13 14:18 수정 2026.10.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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