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유예, 서울노원 역세권 신축아파트]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 조건변경, 59m2 잔여 세대 30% 잔금 유예로 입주 부담 제로

노원역에서 도보 약 4분 도보권 신축 아파트, 지역 최근 분양가 대비 약 4억 원 저렴

[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 아파트 전경 ]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이 일반분양 59타입 선착순 공급을 진행 중인 가운데, 관심 고객의 계약이 빠르게 이어지면서 잔여 물량이 줄고 있다.

 

선착순 계약 방식이어서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 예약 순서에 따라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고 가전풀옵션 제공, 발코니 확장비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공급 금액은 층에 따라 계약금은 분양가의 10% 중 1차 계약금 1,000만 원을 납부하고 계약을 체결한 뒤 나머지를 납부하는 조건이다. 입주잔금은 입주 지정 기간 최대 6개월 이내에 납부하면 되고, 일부 호실은 잔금 유예 2년이 적용된다. 해당 호실과 세부 조건은 문의 시 안내한다. 

 

분양 관계자는 입주 지정 기간이 제공돼 실 수요자가 자금 계획과 입주 시기를 조정할 수 있으며 노원 지역 최근 분양가와 비교해 4억 원 정도 저렴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단지는 서울 노원구 노원로 495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3층, 총 299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2025년 9월 사용승인을 받은 준공 후분양 아파트여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최근 서울에서 즉시 입주가 가능한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이 이어지면서 준공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가전 풀옵션과 발코니 확장비는 무상이며, 토지거래허가가 적용되지 않는다.

 

입지는 4·7호선 노원역 도보 약 4분 거리로, 서울 도심과 강남권, 동북권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동일로와 동부간선도로 접근성이 좋고, GTX-C 노선이 계획된 창동역과도 가까워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주변에는 노원역 중심 상권의 롯데백화점 노원점, 대형마트, 병원, 영화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중랑천과 당현천, 불암산 등 녹지공간도 가깝고, 초·중·고교와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

 

세대 내부에는 드레스룸과 일부 타입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마련했고, 채광과 통풍, 생활 동선을 고려한 평면을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도심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피트니스센터, 대형 침구류와 계절성 세탁물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세탁실이 있다. 더하여 캠핑용품과 여행가방, 계절 의류 등 부피가 큰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지하층에 계절 창고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제한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실입주가 가능한 신축 단지를 찾는 수요가 꾸준하다며 현재 관심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예약 후 상담이 가능하니 자세한 내용은 분양담당자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방문예약/상담문의] 

분양사무실 1800-5701

정세진 팀장 010-2661-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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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연합뉴스 기자 yko777@naver.com
작성 2026.10.12 11:33 수정 2026.10.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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