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에 몸을 맡기는 동물, 본 적 있나요?

 


사람과 박자 대결을 벌인 바다사자가 있습니다.

결과는? 바다사자의 압승이었습니다. 이렇게 리듬을 즐기는 동물은 한둘이 아닌데요.

 

이 앵무새는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음악에 맞춰 14가지 춤을 즉흥적으로 춥니다.

박자가 빨라지면 알아서 스텝 속도도 조절하죠.

 

최근에는 침팬지도 고유한 비트를 만들어 나무를 두드린다는 게 발견됐답니다.

이런 박자 감각은 동료와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행동일 수 있다고 합니다.

 

흥 넘치는 동물에 대해 더 알고 싶나요?

〈KISTI의 과학향기〉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영상: KISTI

출처: https://youtube.com/shorts/JjUPbLvGeLs?feature=share



작성 2026.10.08 10:26 수정 2026.10.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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