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케팅, 기업 보도자료 작성·송출 지원 서비스 「JIN NEWS」 준비

작성부터 표현 점검, 언론사 배포망 송출까지 한 화면에서

핵심 요약

  • 온라인 마케팅 기업 진마케팅(대표 심혜진)이 기업 보도자료의 작성·점검·송출을 한곳에서 진행하는 서비스 「JIN NEWS」를 준비하고 있다.
  • 기업이 온라인 화면에서 보도자료를 작성하면 기준에 따라 표현과 형식을 점검하고, 기업이 승인한 기사를 패트론타임스 제휴 언론사 배포망으로 송출한다.
  • 표현에 주의가 필요한 업종은 송출 전 담당자가 한 번 더 검토하며, 진마케팅은 내부 점검을 마치는 대로 이용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진마케팅(대표 심혜진)이 기업 보도자료의 작성과 점검, 언론사 배포망 송출을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 「JIN NEWS」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온라인 화면에서 보도자료를 작성하면 정해진 기준에 따라 표현과 형식을 점검하고, 기업이 승인한 기사를 패트론타임스 제휴 언론사 배포망으로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진마케팅은 홍보 담당자가 따로 없는 중소기업이 회사 소식을 꾸준히 알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직접 쓴 글을 기사 형식에 맞게 정리하고, 송출 전에 다시 살펴봐야 할 표현을 미리 알려 주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다.

 

JIN NEWS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이용 기업은 제목과 부제, 본문, 사진을 입력하고 저장하면 된다. 저장할 때마다 다시 살펴볼 문장과 그 이유, 고쳐 쓸 방향이 화면에 표시되며, 기업은 내용을 고친 뒤 다시 저장해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이 최종 승인하기 전에는 어떤 곳에도 기사가 송출되지 않는다.

 

송출은 기업이 승인한 내용 그대로 진행된다. 승인한 뒤에 내용이 바뀌면 이전 승인은 효력을 잃고 다시 승인을 받아야 하며, 송출이 끝나면 기업은 공개된 기사 주소를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다.

 

작성 화면에서는 본문 글자 수와 문단 구성도 함께 안내된다. 언론사 기사 형식에 맞지 않는 긴 문단이나 지나치게 짧은 문장이 이어지는 경우에는 고쳐 쓸 방향이 표시돼, 기업은 송출 전에 기사의 모양을 미리 다듬을 수 있다.

 

업종에 따라 추가 검토가 있나요?

 

표현에 주의가 필요한 업종의 기사는 송출 전에 진마케팅 담당자가 내용을 한 번 더 살펴본다. 진마케팅은 이 과정을 통해 기업이 사실에 맞는 정보를 정리해 알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진마케팅 관계자는 "작은 기업도 자기 소식을 정확하게 정리해 알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며 "내부 점검을 마친 뒤 이용 기업의 의견을 받아 작성 화면과 안내 문구를 계속 다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마케팅은 현재 내부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점검이 끝나는 대로 이용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서비스에 관한 안내는 진마케팅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작성 2026.10.06 09:31 수정 2026.10.13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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